서울시의 '한강버스'가 사업 초기 투자와 짧은 운항 기간 때문에 지난해까지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버스, 지난해 하반기 영업손실 104억 원 기록 한강버스 운영사의 지분 51%를 보유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이런 실적에 대해 "일각에서 사업성 논란을 제기하고 있지만 이는 선박 건조와 선착장 조성 등 도입 초기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대규모 자본 투자의 결과로 분석된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한강버스가 앞으로 선박을 추가로 인도받아 최종 12척을 운항하면서 운영을 효율화하고 비용 구조를 보완하면 2029년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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