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정책이 출생아 수 증가로 이어지며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가 월평균 61명으로 전년 대비 25.1%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체험 학습용 공유버스 운영, 아파트 내 어린이 안심 승강장 설치, AI 로봇 대여사업 확대 등 생활밀착형 보육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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