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를 끊은 15일 LG 2차전에서는 '단비' 같은 추가 득점이 나와 2-0 신승을 거둘 수 있었다.
롯데는 7회 말 수비에서 김진욱이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고, 주자를 득점권에 두고 박동원을 상대한 신인 셋업맨 박정민이 삼진을 잡아내며 리드를 지켰다.
추가 득점은 실패했지만 최준용이 9회 상대한 세 타자를 모두 범타 처리하며 신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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