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박스에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사랑의 유턴’이 실력파 제작진과 배우들의 손을 거쳐 한국형 숏폼 드라마로 부활한다.
최경진 감독은 ‘래빗홀’과 ‘막장드라마에 갇혀버렸다’는 플랫폼 최상위권을 차지함으로써 연출력을 입증한 바 있다.
TCO와 SBT는 ‘사랑의 유턴’을 시작으로 연간 10여 편의 숏폼드라마 제작을 확정하고, 내정된 감독 및 주연 배우와 함께 오는 5월 ‘럭키거지 김춘삼’, 7월 ‘김사원 아이는 내가 책임질게’, 9월 ‘어쩌다 아내가 셋’, 11월 ‘싸대기 안 때리면 뒤짐’의 제작을 순차적으로 제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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