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숏폼드라마 ‘사랑의 유턴’ 주인공…하반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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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숏폼드라마 ‘사랑의 유턴’ 주인공…하반기 공개

드라마박스에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사랑의 유턴’이 실력파 제작진과 배우들의 손을 거쳐 한국형 숏폼 드라마로 부활한다.

최경진 감독은 ‘래빗홀’과 ‘막장드라마에 갇혀버렸다’는 플랫폼 최상위권을 차지함으로써 연출력을 입증한 바 있다.

TCO와 SBT는 ‘사랑의 유턴’을 시작으로 연간 10여 편의 숏폼드라마 제작을 확정하고, 내정된 감독 및 주연 배우와 함께 오는 5월 ‘럭키거지 김춘삼’, 7월 ‘김사원 아이는 내가 책임질게’, 9월 ‘어쩌다 아내가 셋’, 11월 ‘싸대기 안 때리면 뒤짐’의 제작을 순차적으로 제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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