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G 연속 출루·타율 0.365' KT 핵심 안현민이 쓰러졌다, 햄스트링 통증→병원 검진 결과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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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G 연속 출루·타율 0.365' KT 핵심 안현민이 쓰러졌다, 햄스트링 통증→병원 검진 결과 '촉각'

안현민은 6회 초 세 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안현민은 최근 3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다.

안현민의 부상 정도는 16일 병원 검진 결과 후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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