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개항기 근대 건축물을 매입해 조성한 인천아트플랫폼이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머물며 체험하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시는 아트플랫폼 리모델링을 이달 말 마치고 다음 달 어린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에 개방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1939년 조성된 근대주택과 부속 창고로 구성된 이 공간은 이달 말 야외공간을 시작으로, 오는 7월부터는 전시·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면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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