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네덜란드의 벽을 넘지 못하고 완패했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5일(현지시간)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 네덜란드전에서 0-3으로 졌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영국, 라트비아, 네덜란드, 카자흐스탄, 스페인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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