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의 대표 축제인 ‘제96회 춘향제’가 올해 사랑과 나눔을 전파하는 ‘특별한 기부 레이스’로 전 국민과 함께한다.
온라인 인증을 마친 팀 중 선착순 96팀(192명)에게 오는 5월 2일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러닝 참여권을 부여한다.
남원시 관광과 관계자는 “ ‘사랑나눔런 온라인 챌린지’는 제96회 춘향제의 시작을 전국에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기록보다는 ‘기억’을, 경쟁보다는 ‘나눔’을 위해 달리는 챌린지를 통해 올봄 남원의 설렘이 전국에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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