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이강인이 각각 뮌헨, PSG에서 뛰는 동안 양 팀이 UCL 무대에서 대결하는 건 이번이 3번째다.
첫 대결인 2024-2025시즌 리그 페이즈에서는 뮌헨이 1-0으로 이겼고, 김민재는 풀타임, 이강인은 후반 마지막 25분을 소화했다.
김민재는 이날 출전하지 않고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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