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CL 8강 2차전에서 루이스 디아스와 마이클 올리세의 극적인 막판 연속골로 4-3 역전승을 거뒀다.
김민재와 이강인이 각각 뮌헨, PSG에서 뛰는 동안 양 팀이 UCL 무대에서 대결하는 건 이번이 3번째다.
첫 대결인 2024-2025시즌 리그 페이즈에서는 뮌헨이 1-0으로 이겼고, 김민재는 풀타임, 이강인은 후반 마지막 25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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