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은 "눈빛이 단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맞는지 한번 보고 싶었다"며 그 선택 이유를 밝혔다.
영수는 "정말 나를 선택할 지 생각도 못했다.
영수는 "나는 차분한 상대를 끌어올리는 능력이 솔직히 좀 부족하다"고 했고, 분위기를 풀어보려는 듯 정숙은 "처음 선택했던 3명 중 나는 없었겠네요"라고 말했지만 영수는 "노코멘트"라며 대화를 단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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