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에서 중도 퇴소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영숙과 현숙은 상철을 선택했고, 상철과 영숙 현숙 간의 2대1 데이트가 성사됐다.
현숙은 "아빠, 중간에 내가 말을 잘 해서 들어가겠다"고 말했고, 이후 '중도 퇴사'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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