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에서 탈출한 SSG는 8승7패, 두산은 5승1무9패를 기록했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손아섭(좌익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다즈 카메론(우익수)~안재석(3루수)~양석환(1루수)~윤준호(포수)~정수빈(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SSG 선발 투수 최민준과 맞붙었다.
이에 맞선 SSG는 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최지훈(중견수)~한유섬(우익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두산 선발 투수 이영하와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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