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빅터 레이예스(좌익수)~손호영(중견수)~노진혁(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윤동희(우익수)~한태양(2루수)~손성빈(포수)~전민재(유격수)로 타선을 꾸렸다.
웰스가 1회와 2회초 롯데 타선을 연속 삼자범퇴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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