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는 250병상 규모의 해밀리병원(가칭)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의 종합병원 개설 허가 사전승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병원 건립 사업 설명회 및 기공식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학의동 918번지 종합병원 부지 일원에서 열린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병상 확보 승인을 통해 시민 숙원인 종합병원 설립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뎌 뜻깊게 생각한다"며"종합병원이 응급의료와 필수 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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