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은 안세영이 입으로 하는 배드민턴도 재밌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배드민턴 단식 그랜드슬램을 일궈낸 안세영(세계 1위)은 지난 13일 귀국한 뒤 "뱉은 말들을 지킬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안세영은 아시아선수권 석권 뒤 팬들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데 거기에 보답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며 "무너지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하기 때문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아낌 없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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