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기업·금융 자금이 늘어났으나 가계 자금은 10조원 이상이 줄었다.
주체별로는 비금융기업이 5조원, 기타금융기관이 9조4000억원 그리고 가계부문도 1조3000억원이 증가했다.
단기 자금 지표인 협의통화(M1) 평잔은 1월 대비 0.1%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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