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의경보는 의약품을 다른 경로로 투여한 환자안전사고 사례와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권고사항 및 예방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가능한 경우 환자에게 투여 경로를 설명하고 확인을 유도하는 환자 참여 교육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서주현 중앙환자안전센터장은 “약물 투여 시 투여 경로를 철저히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의료기관에서는 라인 및 주사기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관련 교육을 통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환자안전활동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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