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2주기 맞아 울산교육청 추모 행사…안전의식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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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주기 맞아 울산교육청 추모 행사…안전의식 확산 나서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4.16 국민 안전의 날’ 추모 행사를 열고 생명 존중과 안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울산교육청은 15일 본관 1층 책마루에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과 함께 추모 메시지 작성, 미술작품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안전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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