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긴 줄”…아주대 ‘천원의 아침밥’, 유명 셰프 참여에 1시간 만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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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긴 줄”…아주대 ‘천원의 아침밥’, 유명 셰프 참여에 1시간 만 ‘완판’

시험 기간을 맞아 진행된 아주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특별 행사가 학생들의 호응 속에 조기 마감됐다.

15일 아주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교내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명 중식당 ‘무탄’ 셰프들이 참여해 특별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시험 기간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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