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잘 얘기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원주 DB의 포워드 강상재(32)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6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시리즈서 코트 위에 설 수 있을까.
13일 홈 1차전도 관중석에서 지켜본 그는 정규리그 도중이었던 올해 1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 도중 왼쪽 손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은 뒤로 코트에 서지 못하고 있다.
올해 1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 도중 다친 왼쪽 발목을 잡고 있는 DB 강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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