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15일 지인들 명의로 졸피뎀 성분이 포함된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4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A씨는 2024년 6월부터 지난 2월까지 광주 동구 소재 병원 2곳에서 지인 3명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졸피뎀 성분이 포함된 스틸녹스 수면제를 40여차례 대리 처방받은 뒤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중 일부는 A씨가 근무했던 병원 의료진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