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조별리그 상대인 개최국 멕시코가 개막 한 달 전에 대표팀 조기 소집을 결정했다.
멕시코 매체 '클라로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두일리오 다비노 멕시코축구협회 디렉터가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다음 달 6일 자국 리그 종료 후 소집돼 한 달간 훈련을 가질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월드컵 대표팀 훈련 캠프에 소집되는 선수는 소속팀 플레이오프 경기에는 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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