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스코, 하청 직원 직고용 노사 협의체 구성...노조는 보상·사과 압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단독] 포스코, 하청 직원 직고용 노사 협의체 구성...노조는 보상·사과 압박

포스코가 7000명 규모 하청 근로자 직고용 문제를 풀기 위해 노동조합과 노사 공동 협의체를 꾸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날 '조업지원 협력사 직고용 대응반(가칭)'을 구성하고 직고용 이슈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포스코 정규직으로 구성된 노조도 사측 대응반과 별개로 직고용 비상대응반을 띄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