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롯라시코 2차전, 나란히 공격 선봉장 교체...도루왕 VS 안타 [IS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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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롯라시코 2차전, 나란히 공격 선봉장 교체...도루왕 VS 안타 [IS 잠실]

LG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주중 3연전 2차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1번 타자로 그동안 꾸준히 나섰던 천성호 대신 박해민을 투입했고, 주전 포수 박동원이 시작부터 포수 마스크를 쓴다.

롯데는 레이예스(좌익수) 손호영(중견수) 노진혁(1루수) 한동희(3루수) 전준우(지명타자) 윤동희(우익수) 한태양(2루수) 손성빈(포수) 전민재(우익수) 순으로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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