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한동네에 사는 중·고등학생들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고 당시 한 차량은 고등학생 A군이, 다른 차량은 중학생 B군이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학생 B군이 운전한 차량은 일행 중 한 명의 부친 소유 차량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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