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세영 살인 일정? 딱 일주일 쉬고 유럽으로 '강행군'…21일 출국 덴마크 간다→세계여자배드민턴단체선수권 '대한민국 우승'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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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살인 일정? 딱 일주일 쉬고 유럽으로 '강행군'…21일 출국 덴마크 간다→세계여자배드민턴단체선수권 '대한민국 우승' 이끈다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24·삼성생명)이 강행군을 이어간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최고 권위 대회로, 남자대회는 토머스컵, 여자대회는 우버컵으로 불린다.

이번 세계남녀단체선수권에는 총 16개국이 참가하며,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해 1~2위만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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