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팀들이 하는 방법” 한화, 1군 엔트리 변경 없다…마무리투수는 잭 쿠싱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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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팀들이 하는 방법” 한화, 1군 엔트리 변경 없다…마무리투수는 잭 쿠싱으로 교체

“자꾸 지는 팀들이 하는 방법이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68)은 15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팀 투수진 운영에 변화를 줄 것이란 뜻을 밝혔다.

한화 투수진은 이날 경기서 4사구만 삼성에 18개를 내주며 자멸했다.

김 감독은 곧이어 “마무리투수로는 잭 쿠싱이 뒤에서 대기한다.어제 경기를 보면서 팀이 이렇게 가서는 안 되겠다고 판단했다.일단 쿠싱을 마무리로 쓰면서 경기를 풀어나갈 생각이다.경기가 잘 풀리면 이제 그 다음을 생각해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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