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무역데이터 기반 해외진출 자동화 실무 교육’을 15일 김포에서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AI 데이터 기반 해외영업 트렌드 및 수출 전략 ▲B/L 데이터 활용 바이어 발굴 실무 ▲AI 기반 바이어 분석 및 CRM 실습 등이다.
한상선 경기FTA센터장은 “AI와 무역데이터를 활용한 해외진출 전략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육이 도내 중소기업의 데이터 기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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