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고립은둔청년들이 직접 가상회사 ‘스튜디오 한걸음’을 운영한다.
15일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에 따르면 고립은둔청년들이 센터에 마련한 사무실에 매일 일정 시간 출근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업무 분야는 홍보와 정리 수납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