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최근 ‘보고타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우승자인 조명우(서울시청)를 비롯해 김행직(전남·진도군청), 허정한(경남), 최완영(광주)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최근 보고타 당구월드컵에서 개인통산 4번째 당구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조명우는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여기에 김행직-최호타(전남), 조치연-김현우(경기), 김현종-박삼구(광주), 김도현-송현일(경기), 박세정-정예성(경북) 등도 우승 경쟁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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