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가 해외 시장으로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메가MGC커피, 컴포즈커피, 더벤티, 빽다방 등 주요 브랜드들은 동남아와 미주를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매장 확대와 물류 공급이 동시에 작동했지만 해외에서는 동일한 구조를 만들기 어렵다"며 "로열티 중심 모델에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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