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청년들의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고 사회 재진입을 돕기 위한 2026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천천히, 느슨한 연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참여자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며 개인별 회복 로드맵을 설계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19~45세 청년 20명이며, 5월 14일까지 QR코드나 URL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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