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하지원의 탄탄한 공조…'클라이맥스' 3.9%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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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의 탄탄한 공조…'클라이맥스' 3.9% 종영

부부가 된 스타 검사와 톱스타 배우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3%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마지막화에서는 서로를 이용하던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배우 추상아(하지원) 부부가 공조 관계로 나아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방태섭과 추상아는 대선 후보인 손국원(주진모)에게 이양미(차주영)를 버리고 자신들과 손잡을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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