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035420))가 달러화와 유로화로 구성된 글로벌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하며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다.
이번 발행은 네이버의 첫 유로화 채권 발행이자, 2021년 이후 약 5년 만의 달러화 채권 발행이다.
김희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첫 유로화 채권을 포함한 듀얼 커런시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뢰를 재확인했다”며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자본시장 내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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