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커스] 아침형·저녁형 따로 있다…운동 효과 갈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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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아침형·저녁형 따로 있다…운동 효과 갈린 이유

운동 시간을 아침형·저녁형 등 개인의 생체리듬 성향(크로노타입)에 맞춰 조정하면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등 위험 요인을 더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크로노타입에 맞춘 운동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수면 질을 더 크게 개선하고 고혈압·공복혈당·나쁜 콜레스테롤(LDL) 같은 위험 요인을 더 효과적으로 낮췄다며 심혈관 질환 위험군의 운동처방에 개인별 크로노타입 평가를 포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12주 후 크로노타입에 맞춰 운동한 그룹과 맞지 않는 시간에 운동한 그룹을 분석한 결과, 심혈관 위험 요인과 유산소 체력, 수면 질이 모두 개선됐지만, 개선 폭은 크로노타입에 맞춰 운동한 그룹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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