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8일간 중동·중앙아 순회 마치고 귀국…“공급망 위기 해법 찾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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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8일간 중동·중앙아 순회 마치고 귀국…“공급망 위기 해법 찾았나”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중동·중앙아시아 순방 일정을 마치고 14일 귀국하면서,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위기 해법을 마련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간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원유·나프타 등 에너지 자원의 대체 공급선 확보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실장은 출국 전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계획을 공개했으며, 실제 일정 수행 과정에서 카타르 방문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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