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일찍 출발하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가 세 번째 노선이 추가된다.
A148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사진=서울시) 서울시는 16일 오전 3시 30분부터 상계역~고속터미널을 오가는 ‘A148’ 자율주행버스 노선의 운행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전상 잔여 좌석이 없으면 탑승이 불가능하므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나 버스 전면 LED 좌석표시기로 빈자리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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