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출연자 강유경이 박우열과의 대화를 나눈 뒤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강유경은 박우열에 대해 "진짜 잘생겼다고 생각했다"며 "엄청 깨끗하게 생겼고 외적으로 제 취향이다"라고 솔직한 호감을 드러냈다.
또 박우열은 "생각보다 밝아서 색다른 느낌"이라며 "처음엔 북적거려서 잘 몰랐는데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한 호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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