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수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구청장 권한 주민 나누기’ 2차 정치문화 개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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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구청장 권한 주민 나누기’ 2차 정치문화 개혁 선언

더불어민주당 오영수 서울 동작구청장 예비후보가 ‘무보수’에 더해 ‘구청장 권한 분산’까지 선언하며 주민을 위한 지방정치 문화 개혁에 앞장선다.

오영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4년 임기 무보수’ 선언에 이어 14일 구청장의 핵심 권한을 주민에게 돌려주는 ‘권한 분산 및 정치비용 최소화’ 패키지를 발표했다.

◇ 월급은 시작일 뿐 핵심은 권한의 분산 오영수 예비후보는 “급여를 내려놓는 것은 결심의 문제지만 권한을 나누는 것은 구조의 문제”라며 “이제는 구청장 1인의 판단이 아니라 주민의 참여와 공개된 절차가 행정을 이끄는 시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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