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스프링캠프 시범 경기에서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1볼넷 OPS(출루율+장타율) 0.967을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 감각을 보여줬지만, MLB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하고 다저스 산한 트리플A 구단 오클라호마시티로 향했다.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후 김혜성은 6경기에서 타율 0.346(26타수 9안타) 2타점 출루율 0.438 장타율 0.385를 올리며 맹타를 휘둘렀고, 다저스 유격수 무키 베츠가 오른쪽 복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자 지난 5일 MLB로 콜업됐다.
다저스는 앞서 3회초 수비 때 포수 달튼 러싱이 ABS 챌린지를 한차례 했다가 실패했던 터라 김혜성의 챌린지 실패까지 더해 이날 경기 중후반부 ABS 챌린지 기회를 모두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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