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협찬을 받은 것이지만, 그 편익을 공무원인 곽튜브 아내가 누린다는 지적이 이어진 것.
그는 "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인 만큼 논란이 제기된 이후 법률 자문을 구했고, 해당 협찬이 저와 조리원 사이의 사적 계약이며 배우자의 직무와도 연관성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면서도 협찬 차액을 산후조리원에 전액 지불했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단순 산후조리원 룸 업그레이드 협찬을 받았으나, 산후조리원 협찬 비용을 모두 토해내고 3천만 원을 기부하는 상황을 맞닥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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