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날 훈련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구 치수과 직원, 지역자율방재단, 주민, 용산소방서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단계별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기상특보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1~3단계) 발령 상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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