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에서 생존한 아동과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 서한을 보냈다고 14일 밝혔다.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 나엘 바르구티씨도 서한에서 "원칙에 입각한 목소리에 이어 국제 무대에서도 팔레스타인인들의 정당한 권리를 지지하는 의미 있는 행동을 취해 주실 것을 호소한다"고 했다.
다른 시민단체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TMTG(Thousand Madleens to Gaza·가자로 향하는 천 개의 매들린호)' 한국지부는 이날 팔레스타인 긴급행동과 함께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 선박에 탑승하려는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28·활동명 해초)씨의 여권 효력을 복권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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