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어렵게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지난해 8월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47경기'로 늘렸다.
오타니는 이날(14일) 메츠전에서 사구로 출루를 이어가며 추신수의 기록에 5경기 차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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