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36), 최태준(35)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SBS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한류 스타로 사랑받았다.
최태준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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