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3회 최우수선수(MVP) 수상자 애런 저지(32·뉴욕 양키스)와 마이크 트라웃(34·LA 에인절스)가 호쾌한 홈런쇼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저지는 바로 이어진 6회 말 4번째 타석에서 에인절스 투수 숀 앤더슬의 체인지업을 때려내 바로 다시 양키스가 앞서가는 솔로홈런을 쳤다.
경기 뒤 저지는 "역시 트라웃은 역대 최고 선수다.그런 그와 경쟁하는 건 정말 즐겁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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