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사파리를 탈출한 늑대 늑구의 소재를 처음 당국에 알린 시민이 엿새 동안 직접 늑구를 찾아다닌 것으로 확인돼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고자는 "영상 찍은 본인인데 눈앞에서 늑구 포획에 실패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결국 드론도, 열화상 카메라도, 수백 명의 전문 수색 인력도 해내지 못한 일을, 늑구를 걱정하며 엿새 동안 혼자 야산을 누빈 평범한 시민 한 명이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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