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농촌 생활을 돕기 위해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 여성농업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권익 증진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당당한 주체로서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정영신 농업정책과장은 "여성농업인은 소중한 농업 자산임에도 복지 지원이 미흡한 측면이 있었다"며 "생활 속 문화 체험 기회를 넓혀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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