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5년생 남성 고학력작의 경제활동 참가 확률은 61~70년생 남성에 비해 15.7%포인트 하락한 반면, 여성은 10.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진영 한은 고용연구팀 과장은 "25~34세 남성 청년층의 경제활동 참가 하락이 가장 크다"며 "여성의 경우 전연령대에서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과장은 "남성, 여성 구분 없이 청년층 전반의 노동시장 진입을 원활하게 해주는 게 남성 청년층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제조업·건설업을 중심으로 했던 고용구조가 서비스업으로 변화하는 것은 전문대학 이하 학력의 남성들을 중심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기술 교육 강화 등을 타겟으로 정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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